워크드가 하는 일

보증보험 협약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워크드 사내 대출 공증 서비스

2026.11.02

사내 대출을 해주어야 하는데 보증 보험 협약이 어렵다고 안내 받았다면?

가장 최선의 대안은 공증(公證) 입니다.

회사와 직원이 맺는 사내 대출 계약을 공증인을 통해 공정증서로 작성해 두면, 그 문서 자체가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집행권원이 됩니다. 상환이 멈추더라도 별도의 소송 없이 집행문을 부여받아 급여/예금/부동산 등에 대한 압류와 추심 절차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5,000만원을 3년간 만기일시로 빌려준다고 하면, 보증보험료는 약 750,000원, 근저당 설정은 최소 1,200,000 원이상인 반면 공증 수수료는 약 30~40만 원 수준입니다. 

다만 공증에도 번거로운 점이 분명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와 직원이 함께 공증사무소에 대면 방문해야 합니다. 인감증명서, 위임장, 사업자 서류 등 챙겨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공증을 받은 뒤에도 매월 급여 공제, 원천징수, 연말 인정이자 계산까지 사후 업무가 이어집니다. 매년 공증 시기를 놓쳐서도 안되구요.

 

워크드가 그동안 해 오던 일을 더 편하고 저렴하게

워크드는 사내 대출 전용 보증보험 뿐만 아니라 근저당 설정부터 협약이 어려운 고객사를 위해 공증 서비스를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계열사나 엔터프라이즈 기업에게만 제공해 왔습니다. 

26년 11월 1일부터, 모든 기업이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워크드 공증 대행 서비스를 정식 출시합니다.

 

<워크드의 공증 서비스 절차>

 

 

원하는 서비스만 골라 합리적으로

만약 공증만 원하신다면, 기본 서비스만 합리적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내대출 규정이나 상세한 세무회계처리 가이드가 필요하시다면 선택 서비스 1을 같이 이용해보세요. 두고두고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증에는 임직원이 제출하는 서류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저희가 알아서 챙겨드리고 사내 대출 약정까지 진행하는 선택 서비스 2 도 제공합니다. 저희가 기업 대신에 임직원과 연락하여 알아서 진행합니다.

선택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시면 선택1 서비스를 50%할인을 제공합니다.

 

 

일단 견적을 받아 보세요. 2분이면 충분합니다.

공증만으로도 회수 리스크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번거로운 절차는 워크드가 대신합니다.

글로벌 대기업부터 공기업, 외국계기업까지 50,000여명이 선택한 국내 유일 사내 대출 솔루션 전문기업, 워크드에게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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